==개요== 현대 판타지 웹소설 '[[전지적 독자 시점]]'의 줄거리를 정리한 문서. ==본편== >{{{+1 이 문서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br] >이 문서가 설명하고 있는 작품이나 인물 등에 대한 줄거리나 결말, 반전 요소 등을 직간접적으로 포함하고 있습니다. ===1부=== * '''Prologue''' > 멸망한 세계에서 살아남는 세 가지 방법이 있다. 이제 몇 개는 잊어버렸다. 그러나 한 가지는 확실하다. 그것은 지금 이 글을 읽는 [[김독자|당신]]이 살아남을 거란 사실이다. >---- > [[멸망한 세계에서 살아남는 세 가지 방법]]의 마지막 문장. > 순진하게도, 그때의 나는 그런 생각이나 하고 있었다. > 다음 날, 세상에 무슨 일이 벌어질지 아무것도 모른 채로 말이다. >---- > Prologue. 멸망한 세계에서 살아남는 세 가지 방법 中 주인공 [[김독자]]는 [[멸망한 세계에서 살아남는 세 가지 방법]]의 마지막 화를 보다 결말에 당황한다. [[멸망한 세계에서 살아남는 세 가지 방법]], 줄여서 '멸살법'은 무려 3149편에 달하는 장편 판타지 소설로, 김독자가 중3 당시부터 매일같이 봐온 소설이며, 28세의 성인이 된 지금에서야 마지막 화를 보게 된 것이다. 어쨋든, 김독자는 마지막화를 보며 당황하다 이내 작가의 말에 적힌 에필로그의 예고에 안심한다. 이후 추천 게시판에 '멸살법' 추천 글을 작성해보지만, 신종 안티라느니, 관종이라느니 하는 댓글을 보며 작품에 누가 되었다는 생각에 입속을 쓰라려한다. 그때, '멸살법'의 작가인 [[tls123]]에게 개인 쪽지가 오게 되고, 대화를 나누게 된다.[* 멸살법이 공모전에서 입상했다는 소식, 감사의 인사로 독자에게 특별한 선물을 보내드리고 싶다는 말, 유료화 일정이 잡혔다는 소식 등을 듣는다.] 이후 [[tls123]]으로부터 선물을 증정하고 싶다는 소식과 유료화 소식을 듣고, 순수하게 들떠한다.[br] * '''Episode 1. 유료 서비스 시작''' 다음 날, 김독자는 퇴근길에 지하철을 타고 가다 같은 회사의 인사팀 소속 직원 [[유상아(전지적 독자 시점)|유상아]]를 만난다. 이후 둘이서 간단한 스몰토크를 하다 유상아에게 주인공 같은 스포트라이트가 비치는 듯한 느낌을 받고, 붕 떠오르는 듯한 느낌과 함께 자신은 결국 '독자'의 역할이라는 것을 깨닫는다. 직후 스몰토크에 마무리를 짓고, 소설을 읽는다. 그때, tls123으로부터 오늘 오후 일곱 시부터 '멸살법'이 유료화가 들어간다는 소식이 담긴 메일을 받고, 에필로그에 축하 댓글을 남기고자 6시 55분에 소설 플랫폼에 접속해본다. 하지만, 작품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오류 메시지가 뜨고, 이에 이상함을 느낀다.[br] > 내 인생의 장르가 바뀌는 순간이었다. 그 순간, 유료화가 예정되었던 오후 7시 정각에 지하철이 암전되며 급정거를 하고, 8612 행성계의 무료 서비스가 종료되었다는 메시지와 함께 메인 시나리오가 시작되었다는 의문의 메시지를 본다.[br] > 두 개의 작은 뿔. 작은 거적을 걸치고, 보송한 솜털이 돋은 괴생명체가 허공에 두둥실 떠 있었다. > 요정이라 부르기엔 괴이하고, 천사라고 부르기엔 사악하며, 악마라고 칭하기에는 천진한 외형. > 그래서 그 녀석은 '도깨비'라고 불리었다. 게다가 '도깨비'라고 불리우는 의문의 생명체가 지하철 내의 몇몇 사람들의 머리통을 터뜨리며 '채널'을 열고 메인 시나리오[* 첫 번째 메인 시나리오로, 클리어 조건은 '''하나 이상의 생명체를 살해'''하는 것이며, 제한시간은 30분, 실패 시의 대가는 '''사망'''이었다. 참고로 보상은 300코인.]를 시작시키는 소설 같은 광경을 보며 기사감을 느낀다. 이는 '멸살법'에서 등장했던 광경과 일치했기 때문.[* 심지어 독자가 타고 있던 칸에는 '멸살법'의 중요 조연 중 하나였던 [[이현성(전지적 독자 시점)|이현성]]이 등장하였으며, '멸살법' 속의 내용과 똑같이 연설 중이던 국무총리의 머리통이 터지는 장면 또한 보였다.] 김독자는 이를 보며 '멸살법'이 현실이 되었다는 것을 깨닫고, 옆에서 당황하던 유상아를 진정시킨다. 직후 도깨비가 다시 나타나며, 지금도 이 상황이 게임처럼 느껴지나 본다는 조롱과 함께 '메인 시나리오'의 제한 시간이 5분으로 줄어들게 되고, 동시에 지하철에 스크린이 나타나며 시나리오가 진행 중이던 고등학교의 모습을 보여준다.[* 해당 고등학교는 태풍여고로, 제한 시간에 다다르자 머리가 터져서 사라지는 참상을 보여준다. 동시에, 동급생 한 명을 가까스로 죽이고 살아남은 [[이지혜(전지적 독자 시점)|한 여고생]]의 모습을 보여준다.] 이때, 이 광경을 보며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스마트폰을 켜 '멸살법'을 찾아보던 독자에게 tls123이 전송했던 메일의 첨부 파일이 눈에 들어오게 되고, 첨부한 파일을 보며 독자는 당혹스런 기분에 젖는다. 작가가 첨부했던 파일이 바로 '멸살법' 전편의 텍본이었던 것. 이어서 '전용 특성'과 '전용 스킬'을 획득하고, '특성창'이 활성화 되는 모습을 보며 특성창을 호출하지만, 특성창을 활성화할 수 없다는 메시지를 보며 당황해 하면서도 작가가 보내준 '멸살법'의 텍본을 읽어본다.[* 참고로 특성 효과 덕에 초반부를 읽는 데 1분도 소모하지 않았으며, '멸살법'의 [[유중혁(전지적 독자 시점)|주인공]]이 바로 앞 칸에 타고 있다는 정보와 독자가 타고 있던 칸의 생존자는 2명이었다는 정보를 얻는다.] ===2부=== ===3부=== ===4부=== ===5부=== ===특별 외전=== 단행본에 포함된 특별 외전의 줄거리를 정리한 문단. 자세한 내용은 단행본을 직접 구매해서 보길 바란다. ====#외전. 아포칼립스#==== ====#외전. 너를 기억하는 사람#==== ====#외전. 미아#==== ==외전== 외전의 줄거리를 정리한 문단. ===1부=== ===2부=== ===3부=== ===4부=== ===5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