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기에는 실험 하나하고 강의실 지킴이 역할을 수행하였다. 2학기 되어 실험을 분주히 하고 있다.
돈이 없다. 예산 좀 줘라. 돈이 없어서 실험 재료도 사비로 사고 회식도 한번 못한다. 타이틀을 녹색 성장으로 잡아버려 뭐든 재활용 중이다. 우유을 3일 방치시켜 액체 배지로 사용할까 진지하게 고민중이다. 동아리 한달 치 예산을 계산해보니 5만원도 채 안나온다.
'이 아이가 배고픔을 알까요?' 라는 공익광고 문구가 있다. 이 동아리를 본다면 이런 말이 절로 나올 것이다.
'이 동아리가 부유함을 알까요?' 다들 100원씩이라도 후원해주길 바란다.
2025년 9월경 CU의 참치마요 삼각김밥에서 대장균이 기준 수치 이상으로 검출되었다는 소식에 진지하게 실험재료로 쓸까 고민하였다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