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 전지적 독자 시점/등장인물
1. 개요 ✎ ⊖
2. 상세 ✎ ⊖
<올림포스>의 산하 성운이지만, 술과 황홀경의 신과 하늘 걸음의 주인, 버려진 미로의 연인처럼 <올림포스>에 대한 반골 기질이 있으며, <올림포스>의 성좌들과 자주 암투를 벌이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참고로 '저승'으로써의 명계는 말 그대로 시나리오 도중 사망한 망자들의 영혼이 도달하는 사후세계 중 하나로(1), 거신들과 죄수들을 가두는 감옥 '타르타로스'가 위치한 곳이다(2).
참고로 '저승'으로써의 명계는 말 그대로 시나리오 도중 사망한 망자들의 영혼이 도달하는 사후세계 중 하나로(1), 거신들과 죄수들을 가두는 감옥 '타르타로스'가 위치한 곳이다(2).
3. 구성원 ✎ ⊖
3.1. 부유한 밤의 아버지 ✎ ⊖
3.2. 가장 어두운 봄의 여왕 ✎ ⊖
3.3. 심판관 ✎ ⊖
명계에 오는 영혼들을 심판하는 역할을 하는 최고 간부로, '자비와 정의의 아이아코스', '지혜와 입법의 미노스', '엄정과 강직의 라다만티스'가 있으며 셋 다 설화급 성좌이다.(3) 명계의 군사들을 지휘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