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 ⊖
만물 물리론(영어: Everything is Physics(1), 한문: 萬物物理論)은 모든 학문은 물리로 통한다 내지는 모든 것은 물리다라고 주장하는 이론을 뜻한다.
2. 주장 ✎ ⊖
- 화학은 작은 규모의 물리이다.
- 지구과학은 대놓고 물리이다.
- 생명과학은 화학으로 볼 수 있으며, 즉 생명과학은 물리이다.
- 수학은 물리를 설명하기 위한 도구일 뿐이며, 결국에 수학은 물리의 한 분야이다.
- 이 부분은 만물 물리론 주장자들 사이에서도 의견이 갈리며, 수학도 물리라고 주장하는 김진원 측과 물리와 수학은 별개의 분야라는 이준서 측이 있다. 어찌됐든간에 '물리 ⊂ 수학'은 아니라는 소리다.
- 사회는 인간의 생태계를 정리한 것이므로 생명과학이며, 즉 사회는 물리이다.
- 역사는 인간의 생태계의 역사를 정리한 것이므로 생명과학이며, 즉 역사는 물리이다.
- 언어의 본질은 기록과 말에서 나온다. 기록의 경우에는 물리적으로 기록하거나 기록할 도구를 만들어 기록하며, 말은 발음 기관의 운동과 공기의 흐름에서 나오므로 국어, 영어 등 모든 언어는 물리이다.
- 체육은 인간과 도구의 운동에 대한 학문이므로 물리이다.
- 미술은 인간의 생태계의 한 분야이므로 생명과학이며, 즉 미술은 물리이다.
- 음악은 악기의 운동에 대한 학문이므로 물리이다.
3. 반응 ✎ ⊖
주장이 처음 나온 Physicus 부원들은 매우 긍정적인 시각으로 보인다.
당연하게도 대부분의 학생들이 격렬하게 말이 되는 소리냐며 반대했다. 특히 MIT에서 가장 격렬히 반대하고 있다. 아무래도 그들은 수학이 만물의 근원이라 생각하지만 만물 물리론은 그것을 반박하는 것이기 때문.
미국에서 한 예일대학교 화학과 대학원생은 화학이 물리라는 것에 동의하냐는 질문에 동의했다.
제갈건은 이러한 주장을 한 Physicus를 위헌 동아리 해산 심판을 청구하겠다고 했으나 이루어지지는 못했다.
주장이 처음 나왔을 당시 Physicus의 담당 교사였던 박민석 선생님은 1학년 2반 수업 시간 중 꼭 물리에 취해서 이러는 애들이 있다며 당연히 수학이 근본이지 말이 되는 소리를 하라고 하기도 했다. 이 때 반 학생들은 김진원을 바라보았다.
당연하게도 대부분의 학생들이 격렬하게 말이 되는 소리냐며 반대했다. 특히 MIT에서 가장 격렬히 반대하고 있다. 아무래도 그들은 수학이 만물의 근원이라 생각하지만 만물 물리론은 그것을 반박하는 것이기 때문.
미국에서 한 예일대학교 화학과 대학원생은 화학이 물리라는 것에 동의하냐는 질문에 동의했다.
제갈건은 이러한 주장을 한 Physicus를 위헌 동아리 해산 심판을 청구하겠다고 했으나 이루어지지는 못했다.
주장이 처음 나왔을 당시 Physicus의 담당 교사였던 박민석 선생님은 1학년 2반 수업 시간 중 꼭 물리에 취해서 이러는 애들이 있다며 당연히 수학이 근본이지 말이 되는 소리를 하라고 하기도 했다. 이 때 반 학생들은 김진원을 바라보았다.


